상보다 빛나는 스무살 아이유의 깜찍한 인증샷에 삼촌팬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폈다.
아이유는 19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날 진행된 ‘서울가요대상’에서 받은 최고앨범상 트로피를 손에 들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인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아이유는 “에고 이제 집이에요. 길고 긴 하루가 끝났네요^^. 제가 이번 앨범 정말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준비한 거 다들 아시죠? 저한테 이 상보다 고맙고 기쁜 상은 없어요~!^^”라면서 “사실 요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좀 지쳐있었는데 아주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고마워요 유애나~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같이 기뻐합시다~~ 올롤롤롤롤로~~~♪”라는 글을 남겼다. 아이유의 사진을 본 팬들은 “스무살 아이유, 물 오른 미모가 상보다 더 빛난다”, “대세 소녀디바, 올해에도 화이팅”, “말이 갈수록 예뻐지는 아이유양, 축하해요”라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19일 진행된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는 슈퍼주니어에 돌아갔으며 최고음원상은 티아라, 인기상은 이승기와 소녀시대, 한류스타상은 카라가 차지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