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다 빛나는 스무살 아이유의 깜찍한 인증샷에 삼촌팬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폈다.
아이유는 19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날 진행된 ‘서울가요대상’에서 받은 최고앨범상 트로피를 손에 들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인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아이유는 “에고 이제 집이에요. 길고 긴 하루가 끝났네요^^. 제가 이번 앨범 정말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준비한 거 다들 아시죠? 저한테 이 상보다 고맙고 기쁜 상은 없어요~!^^”라면서 “사실 요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좀 지쳐있었는데 아주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고마워요 유애나~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같이 기뻐합시다~~ 올롤롤롤롤로~~~♪”라는 글을 남겼다. 아이유의 사진을 본 팬들은 “스무살 아이유, 물 오른 미모가 상보다 더 빛난다”, “대세 소녀디바, 올해에도 화이팅”, “말이 갈수록 예뻐지는 아이유양, 축하해요”라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19일 진행된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는 슈퍼주니어에 돌아갔으며 최고음원상은 티아라, 인기상은 이승기와 소녀시대, 한류스타상은 카라가 차지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