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받고 직무에 복귀한 사실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판결"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황천모 당 부대변인은 논평에서 “벌금 3천만원을 선고받은 곽 교육감이 직무에 복귀, 수도 서울의 교육행정을 맡아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겠는가”라며 “곽 교육감은 금품제공 등 불법행위를 국민과 우리 아이들에게 사죄하고 교육감직에 복귀하지 않는 것이 도리”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직선거법은 금품을 제공받은 사람보다 금품을 제공한 사람을 더 무겁게 처벌한다”며 “그럼에도 돈을 준 곽 교육감은 3천만원 벌금형, 돈을 받은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는 징역 3년에 추징금 2억원이라는 무거운 형벌을 받은 것을 국민이 납득하겠는가”라며 지적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