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회장 신동빈ㆍ사진)이 진로ㆍ진학 상담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30일부터 연수를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롯데와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지난해 11월 롯데와 교과부가 맺은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그룹 차원의 기부로, 교사들은 다음달 1일까지 ▷유통(롯데백화점ㆍ마트ㆍ홈쇼핑) ▷서비스(롯데호텔ㆍ월드) ▷제조(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부문의 계열사에서 사업 현장과 연계된 체험형 연수를 받는다.
향후 롯데는 올해 방학 중 진로ㆍ진학 상담교사 연수를 3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또 학생들을 대상으로 롯데시네마, 롯데홈쇼핑, 케이피케미칼, 롯데카드 등 계열사 관련 체험을 통해 직업 이해ㆍ금융 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상윤 기자> / ken@heraldm.com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