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세우지도 말고 물거을 사지도 마라(DON’T STOP, DON’T SHOP)’는 문구를 쓴 피켓을 든 흑인이 있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다. 이 남성은 지금 한인 추방 시위 중이다.
30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흑인 밀집지역인 사우스댈러스의 한인 주유소에서 흑인 주민들이 `차를 세우지도 물건을 사지 말라’ `업주 박씨가 N(검둥이)이란 말을 사용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가두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남성은 제프리 무하마드로 그는 박씨로부터 “아프리카로 가라”는 말을 들었다며 시위의 중심에 섰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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