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올해 4월 응암3구역 110가구 일반분양을 시작으로 재개발ㆍ재건축정비사업 1504가구, 도시개발사업 2571가구 등 총 4075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올해 4월 첫 스타트를 끊는 곳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응암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으로, 총 350가구 중 11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곳은 향후 응암10, 11구역에도 센트레빌이 들어설 예정으로 ‘센트레빌타운’ 형성이 기대되는 곳이다.
이어 6월에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일원의 풍무 2지구 도시개발사업 총 2571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를 분양 할 계획이다. 풍무 2지구는 그동안 동부건설이 내놓은 센트레빌 분양 물량 중 단일규모로는 가장 큰 단지다. 그리고 같은달 남양주시 도농동 단독주택재건축정비사업 465가구(일반분양 미정)도 분양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9월부터 서울 은평구 신사동 단독주택재건축정비사업 337가구(일반분양 미정)를 분양하며, 12월에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 2-2구역 총 352가구 중 124가구를 일반분양 할 계획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올해 분양을 계획하고 있는 단지의 경우 서울ㆍ수도권 도심 및 부도심에 위치하여 입지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정순식 기자@sunheraldbiz>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