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KBS 수목특별기획 ‘각시탈’에 특별 출연하며,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드라마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5월 방송 예정인 KBS2 수목극 ‘각시탈’(극본 유현미ㆍ연출 윤성식)에서 주인공 강토(주원 분)의 형 강산 역에 신현준을 캐스팅했다고 1일 밝혔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각시탈’은 제작비 100억원 규모의 액션 대작이다. 일제 강점기 일제에 맞서 싸우는 한국형 히어로 ‘각시탈’ 강토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한지숙 기자//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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