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에서 머리가 둘 달린 고양이가 태어나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일자 보도에 의하면, 플로리다에서 애완고양이가 얼굴이 두 개인 새끼 고양이를 낳았다.
이 고양이는 얼굴마다 눈과 귀가 따로 있어 우유를 먹을 때나 울음소리를 낼 때도 제각각 움직인다.
낯가림이 비교적 심하지만, 건강상태는 매우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 고양이’가 탄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12년을 산 머리 둘 달린 고양이가 ‘세계에서 최장수 야누스 고양이’의 세계 기네스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