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는 지난 14일 어려운 환경의 대입 새내기 16명에게 총 1억원의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토니모리는 지난해 11월부터 가을, 겨울 시즌 주력 제품인 ‘플로리아 뉴트라-에너지 라인’의 제품 1개가 판매될 때마다 500원씩 적립해 장학금을 모았다. 이 제품 판매가 총 20만개를 넘어서면서 적립금은 1억원을 돌파했고, 이에 토니모리는 암 투병 중에 대입에 성공한 김준태 학생 등 16명에게 500만원을 상회하는 등록금을 전달했다.
박재범 토니모리 마케팅 팀장은 “이번 활동은 토니모리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첫 사회공헌”이라며 “어려운 환경에도 학업에 대한 열의를 포기하지 않은 학생들을 후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토니모리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도현정 기자@boounglove>
kate01@heraldm.com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