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면서 최근 잠들었던 성형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가요백서’ 시절 눈에 부기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 아이유는 과거 케이블 TV M.net의 ‘소년소녀 가요백서’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모습.
현재 아이유의 모습과 비교할 때 다소 살이 오른 얼굴이 눈에 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근과 다른 아이유 모습에 대해 엇갈리는 반응을 보였다.
대부분 누리꾼들은 “아이유 통통했던 시절이네”, “어렸을 때니까 젖살이 있는 것은 당연”, “아이유 과거사진 귀요미”, “성형 안 한것 같은데?”, “사람들이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 까지 성형논란은 계속 될 듯”, “예전부터 예뻤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아이유의 성형의혹을 제기하는 일부 누리꾼들은 “헉 다른 인물” “역시 성형미인이었어” “솔직히 공개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는 이전에도 성형논란이 불거진 바 있었으나, 소속사가 수습에 나서 일부 잠재워진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일본 현지에서 ‘재팬 프리미엄 라이브’ 쇼캐이스를 성황리에 끝냈으며 오는 3월 21일 일본 데뷔 싱글 ‘굿 데이’를 발표할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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