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대표 허태수)이 저소득층 청소년 1000여명에게 교복지원금 2억1000만원을 지원했다. GS샵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기아대책과 손잡고 2008년부터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에게 교복을 지원하는 ‘해피스타트 교복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지난 18일 교복지원금 전달식에서는 기아대책의 홍보대사인 탤런트 박신혜씨가 교복을 후원받는 청소년들을 만나 교복을 전달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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