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22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의 국유석유업체인 시노펙 등이 올해 이란산 원유 수입을 10~20%가량 줄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기사 8면
중국의 올해 전체 수입감축량이 14%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란 석유 2대 수입국인 인도 역시 최소 10%의 이란산 원유 수입을 금지하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희라 기자/hanir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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