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한선교 새누리당 의원의 홈페이지도 스팸글로 뒤덮이는 해킹 피해를 당했다.
권 의원의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지난 27일 밤부터 카지노와 도박 사이트 관련 게시물이 다량으로 반복 게시되고 있으며 한 의원 홈페이지 참여게시판도 이날 밤 9시30분부터 12시까지 스팸 메시지로 뒤덮였다. 이에 의원실은 28일 글작성 기능을 일시 차단한 상태다.
경찰은 현재 두 의원실의 신고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다.
앞서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의 홈페이지도 26일부터 이와 유사한 수법의 해킹 피해를 당했으며, 정두언 의원의 홈페이지는 해킹으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