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30ㆍ오릭스)가 시범경기에서 7경기 만에 첫 타점을 올렸다.
이대호는 14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두번째 타석인 3회말 요미우리 선발 우쓰미 데쓰야로부터 주자 두 명을 홈으로 불러들이는 우전 적시타를 때려 전세를 2-1로 역전시켰다.
하지만 오릭스가 4-3으로 앞선 5회말 1사 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 다시 방망이를 잡았지만 루킹 삼진으로 물러난 뒤 6회초 수비 때 교체됐다.
이대호는 이날까지 시범경기에서 20타수 4안타로 타율 0.200를 기록했다.
심형준 기자/cerju@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