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걸그룹과의 동안대결에도 뒤지지 않았다.
최송현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은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이날 최송현은 “18일 첫방인 일밤 2부 ‘남심여심’ 상콤털털한 우리팀 막내 귀요미 은지랑”이라면서 “뒤에 다정다감한 울 봉써니 언니도 보이네요*_* 남성 여러분의 와일드한 문화를 이해하러 댕기느라 몸이 으스러집니당~ㅋ 세심한 최고 리더 선희 언니와 청초한 정희 언니까지! 울팀 이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였다.
두 사람은 무려 열한 살의 나이차가 나지만 사진에서 보기엔 그저 다정한 자매처럼 닮아보여 더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송현의 동안미모에 감탄하며 “걸그룹에도 뒤지지 않는다”, “두 사람이 정말 11세차?”, “다정한 자매같다”는 반응으로 놀라워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ㆍ<사진=최송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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