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주아민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아민은 최근 해변가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신비로운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를 배경삼아 주아민은 행복한 미소를 띄고 있고, 특히 출산한 아기 엄마라는 사실을 무색케 할 만큼 날씬한 바디라인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결혼과 출산 등으로 활동이 없던 주아민은 올해 상반기에 SBS백년손님-자기야, MBN 동치미 등에 출연하여 활동재개를 하였으며 올해 가을에는 드라마 출연과 예능출연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사업 능력도 탁월하여 인터넷 쇼핑몰로 출발한 아동복 ‘아멩’이 현재는 브랜드화로 탈바뀌고 있으며 싱가폴 등 해외에도 진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로서, 사업가로서 주아민은 그동안 꾸준하게 길을 걸어왔으며, 이제는 승승장구하며 달려갈 기대 요망주이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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