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생생뉴스]중국 안후이(安徽)성 수저우(宿州)시 샤오(蕭)현 311번 국도에서 12일 오전 6시30분쯤 대형 트럭과 버스가 충돌하는 사고로 24명이 숨졌다고 중국언론이 보도했다.
이날 사고로 현장에서 트럭운전기사를 비롯 23명의 사망자를 확인했으며 1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사고 버스에는 운전기사를 포함 모두 29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전했졌다. 3명의 부상자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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