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근 온라인상에 ‘바다가 넘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화제의 게시물은 한 초등학생이 ‘바다’라는 제목으로 쓴 시다.
이 시는 ‘비가 그렇게 내리고 눈이 그렇게 내리고 또, 강물이 그렇게 흘러가도 바다가 넘치지 않는 건 물고기들이 먹어서이겠지’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순수한 어린이 특유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시다.
또 글귀 옆에는 물고기 그림에 ‘이제 다 먹겠다’ ‘맞아’ ‘맛없다’와 같은 말풍선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바다가 넘치지 않는 이유’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다, 어떻게 저런 발생을?”, “멋진 시다”,“순수한 동심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온라인 게시판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