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키 굴욕 [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태연이 멤버들 사이에서 작은 키로 굴욕을 당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소녀시대 키 서열’이라는 제목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소녀시대 멤버들의 키를 단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사진이었다.
사진 속의 소녀시대 9명의 멤버들은 검은색 상의와 반바지로 이뤄진 정장을 갖춰입고 턱에 손을 괸 똑같은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상반신만 보면 아름다운 소녀들의 모습이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지만 하반신으로 가면 상황은 달라진다. 마치 키 서열대로 자리 배치를 한듯 가장 키가 큰 윤아 수영부터 가장 작은 써니와 태연의 모습이 단번에 들어오는 것이었다.
특히 팀내 단신멤버 써니 태연 효연의 경우 발받침대를 사용해 올라선 모습이 그대로 잡혀있어 본의 아닌 키 굴욕을 당하고 만 것.
앞서 태연의 경우 지난 14일 열린 ‘실명퇴치 운동본부 소녀시대 홍보대사 위촉식’에서도 장신 멤버인 수영과 서현의 사이에 서서 본의 아니게 키 굴욕을 당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달은 태연의 키 굴욕” “장신 멤버들과 비교하니 정말 꼬꼬마 태연” “사실 태연보단 써니가 더 작은 듯. 받침대가 더 높아”라는 반응을 전하며 재밌어했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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