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한화는 초복을 맞아 서울 중구 장교동 본사 등 전국 사업장에서 임직원 사기진작을 위한‘시원한 복날’ 이벤트를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한화 보은사업장에서는 직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곁들인‘쿨~한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팀 단위로 가장 ‘시원한 모습’을 연출한 사진 중 우수작을 선별하고 수상팀들에게는 총 50만원 가량의 회식비를 지급했다.
임직원들은 더운 여름 남들보다 더 많은 땀을 흘리는 현장 기술직원을 찾아가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같은날 본사에서는 대표이사가 직접 직원들과 여름 디저트를 함께 먹는 ‘사장님이 쏜다’ 행사를 진행했으며, 각 사업장에서는 인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함께했다.
badhone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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