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검찰이 원혜영 당선자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12일 오전 민주통합당 경기 부천 오정 원혜영 당선자 후원회 사무실과 선거캠프 관계자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이번 압수수색은 원혜영 당선자 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장 겸 풀뿌리 봉사회장인 A씨가 100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한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수사를 의뢰한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 오정 선관위는 지난 5일 제19대 총선과 관련, 봉사단 및 선거대책본부를 설치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민주통합당 원혜영 후보 선대위 관계자 A씨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