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원장 권진봉·사진)은 일본부동산연구소와 함께 양국의 친환경건축물과 관련한 법규와 제도를 비교 분석하고 친환경건축물에 대한 감정평가기법을 개발해 평가업계에 보급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일본 도쿄를 방문해 1차 공동연구회의를 가졌다. 이어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일본부동산연구소 방문단(단장 고바야시 노부오 이사)이 한국감정원을 방문해 2차 공동연구회의를 갖는다.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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