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윤아와 장근석의 로맨틱한 3단 분수키스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사랑비’에서는 서준(장근석)과 정하나(윤아)가 데이트를 하다 분수 앞에서 입을 맞추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술을 마시고 데이트를 즐겼고, 이에 서준은 하나에게 기습키스를 하지만 하나는 술에 취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둘러댔다.
이에 서준은 하나에게 다시 분수대 앞에서 기습키스를 했고, 이날 방송의 명장면이랄 수 있는 ‘분수대 3단 키스’가 완성됐다. 서준은 하나에게 연속 3번의 키스를 했고, 이때 때마침 물줄기가 솟아오르며 그림같은 분수키스가 연출됐다.
윤아의 3단 분수키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내 마음이 다 설렌다”, “고전적이지만 로맨틱”, “뻔한데도 설레는 장면”이라는 반응으로 부러운 마음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