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명 ‘남들이 보는 내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남들이 보는 내 차’라는 게시물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예시와 함께 남들이 보는 내 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내가 보는 내 차는 고급 스포츠카 수준이나 내 친구가 보는 내 차는 그저 택시의 한 종류일 뿐이다.
또 환경단체가 보는 내 차는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인 ’탱크’이며, 주유소가 보는 내차는 ‘달러’로 표현되어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남들이 보는 내 차’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누가 보느냐에 따라시각이 달라지네요”, “내 차는 어떻게 보이지?”, “남들이 보는 내 차 시리즈 진짜 웃긴다. 그래도 탱크 보니 반성된다. 기름 아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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