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동부건설이 서울 은평구 응암3구역을 재건축한 ‘녹번역 센트레빌’ <조감도>아파트의 분양가를 낮추고 ‘캐시백(Cash- Back)’ 혜택을 적용하는 등 특별조건 분양에 돌입했다. 분양가는 기존 대비 최대 5% 할인되고 최대 3%까지 현금으로 되돌려 주는 캐시백 서비스가 실시된다. 또 일부 세대에 한해서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등을 지원한다. 녹번역 센트레빌의 실분양가는 3.3㎡당 최저 1100만원 대로 인근 신규분양 단지보다 3.3㎡당 최대 200만원가량 저렴하다. ‘녹번역 센트레빌’은 지하 3층, 지상 13∼19층 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14㎡로 총 350가구 중 110가구를 일반분양 중이다. 1577-8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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