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밤샘 시험공부 [헤럴드생생뉴스]배우 구혜선이 학생의 본분으로 돌아갔다. 중간고사에 접어든 대학생 신분에 맞게 시험공부에 매진하다 이내 셀카 사진에 흠뻑 빠졌다.
구혜선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근무를 마치고 공부중이에요. 네 시입니다. 세상에.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공부를 하다 말고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미소를 발사했다. 흰 티셔츠 차림으로 평범한 학생다운 복장의 구혜선은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열심히 공부한 자신을 향한 격려인사를 전했다.
구혜선의 이 사진은 늦은 새벽시간임에도 잡티나 다크서클이라도는 찾아볼 수 없는 눈부신 피부가 특히 눈길을 끈다.
구혜선의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마 피부 자랑하는 건 아니겠지?”, “역시 자체발광”, “의외로 공부도 열심인가 보다”, “시험공부하다 찍는 셀카가 제맛”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에 입학해 영상학을 전공 중이다.
onlinenews@heraldm.comㆍ<사진=구혜선 트위터>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