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올해부터 동반성장 대상을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한다.
포스코는 최근 ‘2012 포스코패밀리 동반성장협의회’를 열고 올해부터 동반성장협의회 범위를 2차 협력기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협의회에는 2차 협력기업 16개사가 참여하게 돼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또 포스코패밀리, 1차 및 2차 협력기업 대표들이 구두발주 금지와 공정거래 문화 확산, 동반성장 프로그램 2차 협력사 확대 적용 등이 골자인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실천다짐문’에 서명했다.
<신소연 기자> /carrier@heraldm.com
carri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