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상무의 PC방 알바녀로 유명세를 탄 탤런트 강예빈이 이번엔 붉은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변신을 시도했다.
강예빈은 지난 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붉은색 레드드레스를 입고 대기실 한켠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과 함께 강예빈은 “다이아몬드걸 녹화대기실 허안나의 미우미우 패션 메이크업?ㅋ 미우미우 는 무슨 미워미워! ㅋ”라는 글을 남겼다.
강예빈이 언급한 미우미우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가 10~20대 여성들을 겨냥해 만든 명품브랜드로 ‘미우미우’라는 브랜드 이름은 현재 프라다를 이끌고 있는 미루치아 프라다의 이름에서 따론 것으로 강예빈은 이를 언급하며 자신의 상황을 “미워미워”라고 재치있게 표현해 눈길을 끈다.
강예빈이 남긴 이 글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나도 안 밉다. 붉은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강예빈”, “알바녀의 무한변신”, “뭘 입어도 얼짱”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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