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대우건설이 지난 주말 분양에 돌입한 ‘개봉 푸르지오’의 모델하우스에 개관 이후 사흘간 2만5000여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5월 분양 시장에 대한 전망을 밝게 했다.
‘개봉 푸르지오’는 단독주택 재건축 개발로는 드물게 97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일반 공급 물량의 85%(435가구)가 85㎡ 이하로 구성돼 중소형을 중심으로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오는 11일 1∼2순위, 14일 3순위 청약을 각각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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