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명 ‘4살 아이의 한마디’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살 아이의 한마디’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4살 아이의 한마디’ 사진은 트위터의 글을 캡처한 것으로 “어느 한 강연을 들으면서 기억에 남는 말이 있는데 4살 아들이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 Fail이 뜨자 좋아해서 무슨 뜻인지 물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4살 아이가 질문에 “실패는 다시 하라는거야”라고 대답했다는 것.
어린아이의 이같은 긍정적인 힘과 참신함이 보는 이들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이 4살 아이의 한마디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린 것에게 한 수 배우고 간다”, “생각이 깊구나”, “역시 긍정의 힘”, “크게 될 아이다”, “감동이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