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위스키 임페리얼을 만드는 페르노리카코리아는 14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 앞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친구ㆍ동료에게 진심이 담긴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회사가 펼치고 있는 ‘2012 위 네버 고 얼론(We never go alone)’브랜드 캠페인의 하나다.
이날 행사는 임페리얼 페이스북(www.facebook.com/Imperialkorea)에서 진행되는 쌍방향 소셜 무비 이벤트에 참여해 친구 등과‘소통ㆍ배려, 공감’을 바탕으로 동료애를 나눌 수 있게 구성됐다.
참가자 중 10명을 뽑아 임페리얼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배우 장동건의 친필사인이 담긴 임페리얼 17을 줄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페이스북의 친구를 캐스팅해 ‘위 네버 고 얼론’영상에 초청하고 친구에게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은 본인의 담벼락 뿐 아니라 캐스팅된 친구 담벼락에도 자동노출된다.
참여기간은 다음달 23일까지.추첨을 통해 친구와 함께 떠나는 추억여행 티켓을 받을 수도 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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