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손예진이 최근 불거진 성형의혹에 대해 사진 한장으로 자연미인을 입증했다.
10일 한 매체가 손예진 샤트렌 화보 컷을 토대로 달라진 손예진의 외모를 보도하자 네티즌을 중심으로 성형의혹이 확대됐다.
이에 손예진 관계자는 미투데이에 얼마 전 몰디브 촬영차 방문한 사진을 공개, 민낯 얼굴을 게재하며 성형의혹을 일축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검게 그을린 ‘리얼 민낯’의 모습으로 예전과 같은 청순한 얼굴 그대로이다.
손예진 소속사측은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몰디브에서 화보 촬영을 마치고 6일 귀국했다”며 “몰디브에 열흘이나 있었는데 성형이라니? 성형 수술을 할 시간도 없었는데 황당하다”고 전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