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사의 사탑’에서 여성이 투신해 목숨을 읽었다.
현지 언론들은 지난14일 저녁(현지시간) 40살 여성 한 명이 피사의 사탑 4층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난간에 설치된 2m 높이의 안전망을 타고 오른 뒤 탑 아래로 투신했다.
이 여성은 로마 출신이며 남편과 함께 피사에서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투신시 남겨진 유서는 없었다.
이탈리아에서 최근 경제위기로 자영업장들이 자살하는 사례가 늘어가고 있으나 이 여성의 경우는 경제적 원인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최근 2년 동안 피사의 사탑에서 투신 자살한 사람은 4명이며 모두 여성이다.
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