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국의 첫 민간우주선 드래건이 발사 3일만인 25일 (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과 도킹에 성공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이날ISS에 머물고 있는 우주인들은 로봇팔을 이용해 우주정거장으로 접근하는 드래건 캡슐을 잡는데 성공한 데 이어 ISS의 하모니 모듈에 접안시키는데도 성공했다고 밝혔다.
미국 스페이스X사의 드래건은 음식, 의류, 장비 등 1000파운드 이상의 화물을 ISS에 전달하는 임무를 띠고 지난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우주 로켓 팰컨 9호에 실려 발사됐다.
드래건 캡슐은 ISS에 약 1주일 정도 머물다 이달 31일께 지구로 돌아온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