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전국 13개 점에서 ‘쿨 맵시 상품 특집전’을 진행한다.
헨리코튼, 킨록, 지이크 등 남성정장 브랜드를 비롯해 듀퐁, 랑방, 닥스 등 셔츠 브랜드까지 총 2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10억 물량의 이월 및 기획 상품 약 1만여 벌을 최대 60%까지 저렴하게 판다.
스판,린넨, 쿨 울 등 여름 기능성 특화 소재로 제작돼 기능성과 패션성을 가미한 재킷과 셔츠류들만 모아서 내놓는다.
주요 품목으로는 핸리코튼 여름 재킷 8만원, 킨록 린넨 재킷 11만원, 랑방 셔츠 8만 9000원, 닥스 셔츠 5만5000원 등이다. 품목별 한정수량으로 선착순 판매한다.
hong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