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지난 24일 대변인 격인 개인 공보담당으로 유민영(45) 전 청와대춘추관장을 선임했다.
이번 안 원장의 인사에 정치권 안팎에서는 본격적으로 안 원장이 대선출마 준비에 돌입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안 원장의 대변인으로 선임된 유 전 비서관은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냈으며,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과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학기 강의개설 신청을 하지 않은 안 원장이 1학기 수업이 끝나는 6월 말부터 본격적인 ‘강연 정치’를 시작할 것이라는 관측도 우세하다.
특히 안 원장이 오는 30일로 예정된 부산대 특강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화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