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현아가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 오디션을 포기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에는 최종 예선인 팀 미션이 시작됐지만 이현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앞서 이현아는 걸그룹 데뷔 뒤 각종 루머로 가수의 꿈은 포기한 적이 있다.
이현아는 지난 24일 방송에서 “연예계에서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일을 겪었다. 여자로서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는 일로 꿈을 포기해야만 했지만 큰 용기를 갖고 재도전 했다”며 참가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이후 시청자들은 이현아가 계속 출연할수 있을지에 여부에 관심을 쏟았다.
그러나 오디션 첫 날 합숙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이현아는 스스로 오디션 포기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숨을 쉴 수 있는 유일한 비상구가 노래라며 다시 한 번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하던 그녀의 목소리가 생생하다. 정말 큰 용기를 냈는데 끝까지 오디션을 치루지 못해 안타까울 뿐”이라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