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은행인 런민(人民)은행의 저우샤오촨(周小川) 행장이 유로전 정부의 채권과 다른 자산들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재확인했다.
저우 행장은 4일자 중궈징지바오(中國經濟報)와 인터뷰에서 중국은 지속적으로 유로존 정부의 채권을 구입하고 국제통화기금(IMF)의 개입을 지지하며 사회간접자본시설 및 민영화 계획에 대한 투자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유로존 국가들이 부채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개혁을 계속추진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을 언급했다.
저우 행장은 또 이미 세계 최대 수준인 3조3000억달러에 이르는 중국의 외화보유액을 급격히 더 늘릴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헤럴드 생생뉴스팀/onlinenews@heraldm.com
hanir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