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박기영이 엄마가 된다.
박기영은 11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 엄마가 된다”면서 “태명은 ‘희동’이예요. 아빠가 ‘둘리’라^^ 희동이와는 크리스마스 즈음에 만나게 될 예정입니다”고 말했다.
이어 박기영은 “6월 23일과 24일에 있을 단독 공연과 합동공 연이 마지막 콘서트가 될 것 같아요. 당분간 무대에서 뵐 수 없겠지만 곧 엄마가 되니 응원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박기영의 소속사에 따르면 박기영은 현재 아기와 산모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을 소화한 뒤 올 여름께부터는 태교에 전념할 생각이다.
박기영의 출산 전 마지막 공연인 `4인 4색 콘서트 – 오페라 히어로`는 23일과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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