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고장난 냉장고가 하나의 예술을 빚어냈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고장난 냉장고의 초능력’이라는 게시물이 국내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제목만으로도 기이한 이 사진을 살펴보면 냉장고는 놀라운 예술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냉장고의 문을 열어제치니 난데없이 분수가 솟는다. 마치 냉장고가 기술이라도 쓴 듯 하지만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고장난 냉장고 안에서 제 기능을 상실한 음료수가 결국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터졌고 급기야 얼어버리고 만 것이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병뚜껑의 기막힌 착지”, “왜 고장난 냉장고의 초능력인지 알겠다”, “냉장고가 가지가지하네”, “왠지 한 번 시도해보고 싶은 장면”이라는 반응을 전하며 재밌어했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