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정부는 지난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니스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 피해자 가운데 한국인은 없다고 20일 공식 확인했다.
전날 프랑스 외교부 위기대응센터는 사망자 84명의 신원 확인을 마무리한 결과 사망자 또는 부상자 가운데 한국인은 없다고 주프랑스대사관에 알려왔다.
희생자 가운데 38명은 외국인으로 확인됐다. 앞서 튀니지 출신의 모하마드 라후에유 부렐은 지난 14일 밤 대혁명기념일 불꽃축제 행사에 맞춰 니스 해변 산책로에 트럭을 몰고 돌진했다. 이번 테러로 84명이 숨지고 300명이 넘게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19명은 여전히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