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987년생부터 1992년생이라면, 이들과 함께 초등학교 시절을 공유한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게시물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른바 ‘87~92 절대공감 추억의 간식’이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87~92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초등학교 시절 문방구나 가게에서 팔았던 추억의 간식과 장난감들이 나열돼 있다. 초콜릿 우산을 비롯해 립스틱 사탕, 만들어 먹는 젤리 등 종류가 다양하며 애완동물을 사육하는 ‘추억의 게임기’ 다마고치도 눈길을 끌고 있다. 같은 시대를 살아온 누리꾼들에게 이 게시물은 절대공감 100%였다. 특히 87년~92년생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은 “저 때로 돌아가고 싶다”, “립스틱 사탕 정말 많이 먹었는데”라면서 공감했다. 그러나 범위가 좁다는 게 흠이었다. 한 누리꾼은 “너희들로 ‘추억의 시절’이라 부르는 때가 있구나. 추억의 간식‘도 최신식이네”라는 말로 세대차이를 실감했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