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인 NTT도코모의 앱마켓 ‘dmenu’에 서비스 중인 자사의 브랜드숍 ‘컴투스 허브’(Com2uS Hub)가 추천 사이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브랜드숍은 앱 마켓 내 특정 브랜드의 게임만을 모아서 소개하는 추천 메뉴로, 마켓별로 영향력 있는 기업들을 선정해 브랜드별 별도의 메뉴로 소개한다.
컴투스 측은 “이번 추천 사이트 선정은 컴투스의 일본 내 인지도를 반영한 것으로, 일본 모바일 유저들에게 가장 친숙한 해외 게임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앞서 컴투스는 지난 주 중국 차이나모바일의 앱마켓 ‘MM’에 브랜드숍을 오픈해, 국내 티스토어, 일본 NTT도코모 ‘dmenu’에 이어 한중일 모두에 자체 브랜드숍을 열었다.
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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