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한국야쿠르트는 25일 ‘브이푸드’ 7종 등 총 15종의 건강기능식품을 신라면세점 인터넷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브이푸드’가 면세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건 처음이다.
한국야쿠르트 측은 인터넷 면세점의 경우 출국자들이 선물용도로 주로 구매하는 만큼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해외 인지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의 전체 시장 구성에서 면세채널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기준으로 1% 미만이지만 최근 3년간 매년 100% 이상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면세 채널의 대표주자인 신라면세점 인터넷 입점을 통해 판매망을 확장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됐다”고 말했다.
/hongi@heraldm.com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