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직장인들은 사무실 내 최고 명당자리로 ‘창가자리’를 꼽았다.
지난 19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620명을 대상으로 ‘사무실 내 명당자리’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인 중 39.2%(중복응답)가 최고 명당자리로 ‘창가자리’를 선정했다.
‘창가 자리’에 이어 명당자리로는 ‘냉방기구와 가까운 자리(35.3%)’, ‘가장 안쪽 구석진 자리(33.9%)’, ‘상사와 거리가 가장 먼 자리(31.3%)’ 등이 순위를 차지했다.
반면 사무실 최악의 자리는 ‘상사 옆자리’로 꼽혀 눈길을 끌었다.
또 ’출입구 바로 앞자리(35.8%)‘, ’자신의 모니터가 완전히 노출되는 자리(31.3%)‘,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통로 쪽 자리(25%)‘ 순으로 가장 기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 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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