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경선후보는 2일 당 총선 공천 과정에서 공천헌금이 오갔다는 의혹에 대해 “당연히 검찰에서 한 점 의혹없이 밝혀야 될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통령후보자 선거 대전ㆍ세종ㆍ충북ㆍ충남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박 후보는 ‘의혹 당사자들이 강하게 부인하는 상황인데 당에서 선제적으로 입장을 낼 생각은 없느냐’는 물음에 “(당사자들의) 말이 서로 주장을 달리하고 어긋나니까 검찰에서 확실하게 의혹없이 밝혀야 되겠죠”라고 답했다.
경선 후보인 김문수 경기지사가 박 후보의 책임론을 거명한 데 대해선 “검찰에서 수사하지 않겠습니까”라며 “사실 확인하겠지요”라고 했다.
hanimom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