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데뷔 5개월 만에 첫 단독 공연을 연다. 3000석 규모의 공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여는것은 신인그룹으로선 이례적인 행보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아스트로가 오는 8월 27일, 28일 양일간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홀에서 ‘아스트로 2016 미니라이브 - 땡스아로하(ASTRO 2016 MINI LIVE - Thankx AROHA)’ 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스트로의 첫 단독 콘서트에선 그간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앨범 수록곡의 무대와 스페셜 유닛의 조합, 신선한 깜짝 콘셉트 등을 보여줄 계획이다.
판타지오뮤직 측은 “이번 공연은 아스트로가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공식적인 미니 라이브 형태로 다채롭고 특별한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두드릴 것”이며 “다양한 공연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스트로는 총 이틀간 3회 공연을 진행하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27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전 석 4만 4000원이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