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전자부품 제조사인 아이엠이 증강현실(AR)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아이엠은 전날보다 12.63% 오른 6420원에 거래됐다.
아이엠은 전날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공시를 통해 “증강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레이저 피코프로젝터 모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엠은 “최근 AR를 기반으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시스템을 개발하는 대만기업에 이 모듈을 공급한 바 있다”며 “또 이를 통해 축적된 기술로 국내외 대기업과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AR기반의 게임 ‘포켓몬 고’가 인기를 누리면서 증강현실 관련 업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hyjgo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