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임백천이 훈남 아들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진행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녹화에는 임백천과 그의 아들 소강(14)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소강 군은 “우리 아빠는 7080 MC이다”며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굉장히 웃긴 사람”이라고 임백천을 설명했다.
이에 임백천은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붕어빵에 출연했다”며 “그리고 이경규에게 받을 돈도 있다”고 재치있는 출연소감을 밝혔다.
특히 소강 군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싸이의 ‘강남스타일’ 안무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백천 아들 공개는 오는 8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되는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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