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최근 ‘2012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건설업계 최초로 단체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본 시상은 국민들에게 전기안전을 생활화 하고 전기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개인,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는 대상으로 이번에 15회를 맞이했다.
두산건설은 전기안전 재해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단체 참가자 중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설명했다.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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