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사진>이 20일 지난 6월에 입사한 62기 신입직원 45명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치악산을 찾아 조직의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산행을 실시했다.
임 이사장은 “산행 동안 신입직원들과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험한 곳에서는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수월하게 산행을 마칠 수 있었다”며 “오늘 함께한 신입직원들이 중진공을 이끄는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이사장은 오는 22일 진주 본사에서 진행되는 신입직원들의 신규사업 아이디어 제안 발표 및 ‘신입직원의 꿈’ 등을 표현한 퍼포먼스 공연에도 참석해 중진공의 역할에 대해 함께 토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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